콜옵션 (Call Option)
- 권리: 특정 자산을 정해진 가격(K)에 살 수 있는 권리
- 콜 매수자: 가격이 오르면 이익을 봄 (싼 가격에 살 수 있으므로)
- 콜 매도자: 가격이 오르면 손실
예시:
- KOSPI200이 현재 300포인트.
- 내가 K=290 콜옵션을 10에 샀다 → 만기 때 KOSPI200이 310이라면?
- 290에 살 수 있는 권리가 생김 → 310 - 290 = 20의 이익
- 옵션 프리미엄으로 10을 냈으니, 실제 수익은 10
풋옵션 (Put Option)
- 권리: 특정 자산을 정해진 가격(K)에 팔 수 있는 권리
- 풋 매수자: 가격이 떨어지면 이익 (비싼 가격에 팔 수 있음)
- 풋 매도자: 가격이 떨어지면 손실
예시:
- 현재 KOSPI200이 300
- 내가 K=310 풋옵션을 10에 샀다 → 만기 때 KOSPI200이 280이면?
- 310에 팔 수 있으니 30 이익 → 30 - 10 = 20 수익
옵션 매도는 프리미엄이 있는이상 가격이 얼마든간에 항상 프리미엄 가격을 먹는다. 왜일까?
예를들어 현재 코스피 300 포인트 일때 프리미엄 가격이 5가 붙어있는 310 포인트 콜옵션을 매도하면 프리미엄 가격 5를 먹는다.
이상하지 않은가? 310포인트 가격일때 살수있는 권리를 파는것인데 지금은 300포인트다. 왜 돈을 받지?
- "시간가치"와 "변동성" 때문이다.
- 만약 만기까지 기초자산이 310을 넘을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
- 시장은 이 가능성에 대해서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것
- 지금 KOSPI200이 300이라 해도,
- 1주일, 1개월 후 320이 될 수도 있음
- 그 기대감이 **옵션의 "프리미엄"**을 만들어냄
그렇다면 옵션가격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를 빠르게 잃어버릴 것이다. 이 부분을 세타라고하는데 이는 다음에 더 자세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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